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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가슴에 묻고

안은숙 수필집

마법처럼 수필의 매력에 빠졌던 적이 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얘기한다면 섬세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쓰지 못하는 것이 약점이다. 소설은 매여진 틀에서 기승전결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내용의 한계점이 있고 또 그것에 나는 더 적합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의 약점을 보완하고 계속 글을 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강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거란 믿음도 있다. 타인의 말을 너무 많이 들으면 매너리즘(mannerism)에 빠지기 쉽다. 난 항상 걸러서 듣는 편이다. 어차피 그들과 동일한 사고나 환경을 가지지 않았고 살아왔던 삶도 다르기 때문이다. 꾸준하게 글을 쓰다 보면 나만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은 분명 존재한다. 그 부분을 내 것으로 만들고 가꾸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마법처럼 수필의 매력에 빠졌던 적이 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얘기한다면 섬세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쓰지 못하는 것이 약점이다.
소설은 매여진 틀에서 기승전결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내용의 한계점이 있고 또 그것에 나는 더 적합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의 약점을 보완하고 계속 글을 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면 강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거란 믿음도 있다. 타인의 말을 너무 많이 들으면 매너리즘(mannerism)에 빠지기 쉽다. 난 항상 걸러서 듣는 편이다. 어차피 그들과 동일한 사고나 환경을 가지지 않았고 살아왔던 삶도 다르기 때문이다.
꾸준하게 글을 쓰다 보면 나만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은 분명 존재한다. 그 부분을 내 것으로 만들고 가꾸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 저자 약력
시인, 작가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재학 중
문학의 봄 작가회 회원
(사)도서출판샘문(샘문시선) 회원

❏ 저서
『공주의 황금빛 날개』,『바람의 정령 아이리스』
『로맨스 (상)』, 『로맨스 (하)』, 『마지막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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